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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신화가든’과 식음 업장에 드리운 싱그러운 꽃바람보기도 좋지만 먹을 수도 있는 유채꽃 메뉴를 신화테마파크에서, ‘꽃에 반했나 봄’ 프로모션
김재흡 기자  |  9090ch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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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31  19: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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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유채꽃 절경을 이룬 ‘신화가든’과 함께 식음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제주가 피우는 노란 유채꽃은 3월부터 4월까지 절경을 이루며,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번 다녀갔다면 재방문 의사를 톡톡히 만드는 제주신화월드의 ‘신화가든’은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피우는 시즈널 가든으로 면적은 약 2천 평이 훌쩍 넘는다. 혼자 우뚝 서 있는 왕따나무와 오두막 벤치는 꽃들이 형형색색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 명소다. 넓게 펼쳐진 꽃들 사이로 부는 바람은 마치 ‘와줘서 고마워요, 환영해요’ 하는듯한 파도를 이룬다. 남서쪽으로 지는 노을이 꽃들 위로 붉게 물들면 그 또한 장관이다.       

신화테마파크 식음 업장은 4월 한 달간 유채꽃과 벚꽃을 테마로 ‘꽃에 반했나 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윙클스 피자리아에서는 직접 반죽한 이탈리아 정통 피자에 유채꽃 꿀의 달콤함을 더한 유채꽃 고르곤졸라 피자와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싱그러운 유채꽃 가든 샐러드를 선보인다. 유채꽃 고르곤졸라 피자 1만 8천9백 원, 유채꽃 가든 샐러드 1만 천 원. 윙클스 비스트로에서도 유채꽃 에이드와 달콤한 벚꽃 라테를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봄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유채꽃 에이드 & 벚꽃 라테 6천 원. 신화테마파크는 2020년 4월부터 무료입장을 시행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 G 층에 위치한 엠라운지는 봄처럼 상큼한 한국식 모던 칵테일을 선보인다. 유자청과 민트잎을 넣어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유자 지타, 복분자와 파인애플 주스의 상큼한 과일 향이 가득한 엠 슬링, 레몬과 매실 원액의 신선한 봄 향기를 품은 스프링 플럼즈가 있다. 모던 칵테일 1잔 구매 시 같은 칵테일 1잔을 제공, 또는 2잔 구매 시 종류에 상관없이 1잔이 추가로 제공된다. 1잔 2만 8천 원. 2잔 3만 8천 원.    

제주신화월드 신화가든과 식음 프로모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 (https://www.shinhwaworl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제주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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