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저널
제주소식
제주 연안해역 위험구역 97개소...최근 4년 연안사고 348건 사망자 78명
김재흡 기자  |  9090chk@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1  22:1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해경청에 따르면 제주도내에서 2016년부터 2019년 8월까지 연안사고는 348건으로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7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년도별로 2016년 연안사고 79건에 사망 26건, 2017년 116건에 사망 21명, 2018년 104건에 사망 20명, 2019년 8월까지 49건에 11명이 사망했으며 2019년 연안해역 위험구역 현황을 보면 A급 17개소, B급 43개소, C급 37개소로 총 97개소로 나타났다.

장소별 연안사고 사망 장소는 해안가가 가장 많았고 항포구, 해상, 갯바위, 방파제, 해수욕장, 갯벌, 기타 순이었다.

한편 박완주(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 을) 국회의원이 해양수산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 해수욕장 해파리쏘임사고가 최근 3년간 945건으로 경남에 이어 전국 2위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고발생 지자체 7곳 중 유일하게 해파리방지시설을 전혀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제주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제주도,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2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간담회, 원지사 "지속적인 소통" 강조
3
원희룡 제주 지사, 대권 도전 공식화 전망
4
제주도, 올해 재산세 881억원 부과했다
5
제주도, 여름철 성수기 물가잡기 총력전에 나선다
6
고소인측,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기자회견 열었다
7
민선7기 2주년 맞아, 원 지사"코로나 방역‧민생경제 보호 주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안덕면 사계리 887-2   |   대표전화 : 070-8802-919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아 - 01028   |   대표자 : 김재흡   |  발행인 : 최선영  |  편집인 : 김재흡
신문 발행 연도 : 2012. 2. 2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흡
Copyright © 2012 제주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md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