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저널
제주소식제주 핫 이슈
랜딩카지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3억불 관광진흥탑 수상
김재흡 기자  |  9090chk@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12:0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 위치한 랜딩카지노가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3억불 관광진흥탑을 수상했다.

랜딩카지노는2017년에2천만불관광진흥탑을수상한데이어,지난해에는3천만불관광진흥탑을수상,그리고올해제주신화월드로이전한지불과1년만에전년도대비매출액10배에달하는3억불관광진흥탑을수상하는등3년연속으로국내카지노중유일하게관광진흥탑을수상한영예를안았다.

랜딩카지노의관광진흥탑3년연속수상의배경으로는비단실적뿐아니라,운영투명성을기반으로한준법경영과지역사회와함께성장하기위해지속적으로기울여온노력과공로가인정받은것으로평가된다.운영첫해부터제주대학교와손을잡고경쟁력있는지역인재양성을위해10년에걸쳐5억원의발전기금을기탁하며장기적비전을실천해오고있다.

최근에는제주도내청년및취약계층이전문적인교육을통해경제적자립을이룰수있도록수혜계층을다각화하고있다.이러한노력의일환으로재단법인제주신화월드교육일자리지원센터를설립하여지역의인재양성을실천하고있고,한국장애인고용공단제주맞춤훈련센터와연계한제주신화월드행복공작소주식회사를설립하여장애인취업에도앞장서고있다.

또한,‘제주의허파’로통하는곶자왈매입비용으로100억원을곶자왈공유화재단에기탁하는등제주의생태보호에도적극참여하고있다.

한편,제주신화월드CEO 에드먼드웡(Edmund Wong)은대규모일자리창출과외화획득에기여한공로를인정받아지난3월문재인대통령이주재한청와대외국인투자기업초청간담회에참석한바있다.제주신화월드는또 2017년지역사회일자리창출과인재양성,사회공헌등의공로가인정받아대통령표창을수상하기도했다.

#기사팁=제주신화월드 소개

2018년 3월에 공식 개장한 제주신화월드는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테마파크,워터파크,인터랙티브 전시를 포함한 놀이시설,도내 두 번째로 큰 다목적 컨벤션센터, 40개 이상의 식음 매장,면세점,도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중 하나다.제주신화월드는 총 2,000여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 여행객,비즈니스 고객, VIP 손님은 물론 다양한 유형의 여행객들에게 특화된 시설을 제공한다.또한, 제주신화월드는 절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제주 안덕면에 위치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꼽히는 해변들과 인접해 있으며, 제주도에만 존재한다고 알려진천혜의 용암숲인곶자왈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제주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제주도, '코로나19 100일 사진기록' 사진전 개최
2
제주도 감염증 확산방지, 의료 취약계층 집중 보호 관리
3
제주 먹거리 관련 업무 협약 체결
4
한라산 정상에도 무료 인터넷 서비스 제공한다
5
제주도내 공립도서관 6월 4일부터 단계적 개방
6
제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7
제주도, 오리온 제주용암수 국내 판매 허용
8
제주도정 공약이행 정도, '전국 최고 등급'
9
고3학생은 매일 등교, 그외 과대학교는 원격수업 병행
10
추미애 법무부 장관, 제주4·3유족장학기금 5000만원 전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안덕면 사계리 887-2   |   대표전화 : 070-8802-919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아 - 01028   |   대표자 : 김재흡   |  발행인 : 최선영  |  편집인 : 김재흡
신문 발행 연도 : 2012. 2. 2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흡
Copyright © 2012 제주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md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