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저널
뉴스스포츠·연예
구하라 동영상의 진실...누가 촬영했나?
김재흡 기자  |  9090chk@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5  17:1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의 전 남자친구 측이 "동영상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하라 측에서 찍자고 하고 주도적으로 촬영한 것이며, 이후 유출하지도 않았다. 리벤지 포르노로 보지 않으셨으면 한다"라고 성관계 동영상 협박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언론에 알려졌다.

5일 오전 구하라 남자친구 A씨 측은 "동영상을 먼저 찍자고 한 것은 구하라씨이며, 영상 80% 이상을 주도적으로 찍었다"라고 주장하며 "구하라 씨가 '사랑하는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는 취지로 촬영하면서 휴대전화가 넘어지면 구씨가 세우기도 했다"면서 "구씨가 주도적으로 찍은 것은 확인하면 되는 문제다.결별을 위한 정리 과정에서 해당 영상을 보냈다."라고 해명하자 큰 비난을 받고 있다. 

구하라에게 영상이 전달된 시점은 둘이 다퉜던 당일인 지난달 13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원희룡 지사, 가축분뇨 불법배출 근절 ‘현장 점검’ 나서
2
제주에너지공사, 고르멍-들으멍 상생의 한마음
3
원희룡 지사, '지사직 자진 사퇴'로 정치적 책임!
4
도교육청, 2018년 제2회 추경예산안 도의회 제출
5
가축분뇨 불법배출 근절
6
하도철새도래지 AI 비상...조류분변에서 검출
7
제주도, 아시아 최대 IT기업 텐센트와 ‘협약’
8
녹지병원 허가 환영한다
9
제주발전포럼, 안성호 한국행정연구원 원장 특강
10
태아가 엄마 배 발로 차는 이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평화 2길 152   |   대표전화 : 070-8802-91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제주아 - 01028   |   대표자 : 김재흡   |  발행인 : 최선영  |  편집인 : 김재흡
신문 발행 연도 : 2012. 2. 2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흡
Copyright © 2012 제주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md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