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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기술자 이근안, 영화 1987이 불러내
김한솔  |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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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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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고문 기술자 이근안 , 영화 1987 주목

이근안씨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 '1987'에 등장했던 '박처원 치안감'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근안씨가 주목받는 중이다.

고문전문가로 알려진 이근안씨는 목사 안수 등을 받았지만 현재 지하방에서 홀로 산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 영화 1987 스틸, 고문자 기술자 이근안의 상관인 김윤석

특히 이근안 전 경감이 행한 고문이 재조명되는 중인데, 물고문부터 바닥을 기어다니게 하는 등 여러 고문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화에서 김윤석은 "거 학생이 겁에 잔뜩 질려가지고 조사관이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쓰러졌답네다"라는 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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